About
'모아'라는 이름에
'모아'라는 이름에
담은 것
MOA Place는 이름 그대로, 흩어져 있는 것을 한데 모으는 회사입니다. 한국의 좋은 장소와 경험은 블로그, 지도, 예약 앱 곳곳에 조각나 있고, 외국인에게는 그 대부분이 한국어라는 벽 뒤에 있습니다. 우리는 이 조각들을 모아 누구나 쓸 수 있는 서비스로 다듬습니다. 오늘은 여행과 마사지에서 시작하고, 이 모든 곳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을 위해 흩어진 예약 채널과 SNS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비즈모아(BizMOA)도 만들고 있습니다. 한국에서 보내는 하루 전체로 넓혀갈 것입니다.
Mission
좋은 경험 앞에 놓인 번거로움을 없앤다.
Vision
한국에서의 하루를 계획하는 첫 화면이 된다.
How it works
서비스가 일하는 방식
Koroute와 WellHour는 다른 것을 다루지만, 같은 세 단계로 움직입니다.
01 — Discover
발견
취향과 위치에 맞는 장소를 추천받습니다. 고궁 옆 전시부터 숙소 근처 마사지숍까지.
02 — Plan
계획
마음에 든 곳을 이어 하루의 동선과 일정으로 만듭니다. 고민은 짧게, 이동은 효율적으로.
03 — Book
예약
전화를 걸거나 번역기를 켤 필요 없이, 그 자리에서 예약을 마칩니다.
For You
누구에게 필요한가
Travellers
한국을 찾는 여행자
짧은 일정일수록 검색에 쓰는 시간이 아깝습니다. 추천부터 결제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끝냅니다.
Locals
일상을 사는 한국인
다 안다고 생각한 도시에서 새로운 곳을 발견하고, 바쁜 하루 틈에 회복할 시간을 만듭니다.
Partners
공간을 운영하는 파트너
관광·웰니스 업체를 국내외 고객과 연결합니다. 입점과 제휴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.